조달청 공식 온라인 강의는 나라배움터(https://pps.nhi.go.kr) 접속 → 회원가입·로그인 → 「공공조달관리사」 검색 → 수강신청 → 「나의 강의실」 순서로 듣습니다. 조달청이 2026년 3월 26일 공개한 이 콘텐츠는 표준교재를 바탕으로 만든 5개 과정 400차시이고,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조달의 이해부터 계획 분석, 계약 관리, 실무 관리, 시험 대비 예상문제까지 담겨 있습니다.
수강 순서
- 나라배움터 접속
- 회원가입·로그인
- 「공공조달관리사」 검색
- 과정별 수강신청
- 나의 강의실 수강
수강신청은 과정 단위로 합니다. 400차시를 한 번에 신청하기보다, 지금 공부하는 교재 권에 맞는 과정부터 신청해 진도를 관리하는 편이 덜 지칩니다.
공식 학습 자료 세 가지 비교
| 자료 | 어디서 | 공개일(조달청 발표) | 쓰임 |
|---|---|---|---|
| 표준교재 4권(PDF) | 조달청 누리집 발간자료, 공공조달역량개발원 교육자료실 | 2026. 1. 16. | 기본 내용, 쪽수 표시·메모 |
| 온라인 강의 5개 과정 400차시 | 조달청 나라배움터 | 2026. 3. 26. | 교재 설명 듣기, 예상문제 풀이 |
| 출제기준 | Q-Net 고객지원 > 자료실 | Q-Net 게시 | 시험 범위 확인 |
세 자료의 역할이 다르므로 함께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출제기준으로 범위를 정하고, 교재로 내용을 읽고, 강의로 이해가 막힌 부분을 보완하는 식입니다. 교재 각 권이 어떤 실무 단계를 다루는지는 시험 공부를 첫 입찰 준비로 잇는 법에 표로 정리했습니다.
교재와 강의를 병행하는 방법
- 강의를 듣기 전에 해당 교재 장의 목차와 학습목표를 먼저 훑는다
- 강의에서 나온 숫자(기간·비율·금액)는 교재 쪽수와 함께 적고, 현행 법령으로 한 번 더 확인한다
- 예상문제는 정답 확인보다 「왜 틀렸는지」를 교재 쪽수로 남긴다
- 강의와 교재 내용이 다르면 통합의견수렴센터의 정오표를 먼저 확인한다
교재 오류나 법령 개정 반영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표준교재 오류·정오표 확인 방법에서 다룹니다.
일정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2026년 1회 실기시험은 11월 14일(토)이고, 필답형 20문항 내외를 2시간 30분 동안 풉니다. 남은 기간이 짧다면 400차시 전체를 따라가기보다 실기 과목명인 「공공조달 관리실무」에 해당하는 과정과 예상문제 위주로 좁히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면 필기 3과목(30·20·30문항)의 문항 비중을 기준으로 강의 시간을 나눠 보세요.
가상 예시: 퇴근 후 하루 한 시간을 쓸 수 있는 D씨라면, 1시간을 강의 2~3차시와 교재 확인으로 나누고, 주말에 그 주 예상문제를 몰아 푸는 방식으로 진도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필요한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첫 2주 진도를 보고 계획을 고치세요.
강의 내용과 시험 범위가 다를 때
강의는 2026년 3월 공개 시점의 표준교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뒤에 개정된 법령이나 정오표 내용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강의에서 들은 기간·금액을 답안에 쓰기 전에 교재 쪽수와 현행 조문 시행일을 확인하고, 시험 범위 판단은 Q-Net 출제기준을 기준으로 하세요. 조달청은 수험생 의견과 제도 변경을 모니터링해 교재와 강의를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의 진도를 기록할 때는 날짜, 과정명, 차시, 대응 교재 쪽수 네 칸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이 기록이 쌓이면 시험 직전 복습 범위를 정할 때 다시 찾아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라배움터 강의는 수강료가 있나요?
강의만 듣고 교재는 안 봐도 되나요?
예상문제가 실제 시험에 그대로 나오나요?
모바일로도 들을 수 있나요?
나라배움터 강의를 들으면 수료증이 나오나요?
교재·강의 진도 계획을 시험 일정에 맞춰 정리하고 싶다면 문의해 주세요. 상담 문의 방법 보기